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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워지는 날씨 덕에 거위털이불 잘 나가네
    거위털이불 전문 브랜드 소프라움 지속적인 성장 태세
    입력: 2012-11-21 16:53수정: 2012-11-21 16:53
    편집국 편집장|winkmanias@naver.com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가장 뜨거운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거위털이다.

    가볍고 따뜻한 소재로 거위털이 인정을 받으면서 재작년부터 아웃도어 산업에서는 ‘초경량 점퍼’ 등 거위털 소재 제품의 수요가 급격하게 확대되고, 최고급 거위털 소재의 확보, 다양한 거위털 제품 개발 등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혈투의 장’이 되어가고 있다. 올해는 그 여파가 홈패션에도 영향을 미쳐 홈쇼핑과 대형마트, 전문이불브랜드 등 구스다운 이불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 다양한 거위털 이불들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에서 거위털 이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기까지 탄탄한 제품력을 무기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브랜드로 거위털 이불 전문브랜드 ‘소프라움’이 있다. ‘소프라움’은 3년전 거위털 가공의 자체 기술력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기업 ‘태평양물산’에서 구로, 목동, 압구정의 가두매장 형태로 판매를 시작했다.

    현재 ‘소프라움’은 폴란드산, 시베리아산, 헝가리산 등 다양한 원산지의 거위털 이불라인 확대와 몸의 형태에 맞는 3D 바이오핏 이불, 소음방지용 날개 달린 베개 윙필로우, 목 주름방지 경추베개 등 기능성 라인 구축, 세계 리빙 트렌드에 맞춘 감각적인 디자인 개발에 힘쓰며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신뢰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런칭 이래 지속적인 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는 ‘소프라움’은 특히 전년 동기간 대비 약 270%의 매출신장률을 보이며 향후 더 큰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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