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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공사, 미얀마 대상 사상 최초로 한국의료관광 홍보에 나서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오는 26일 동남아지역 의료관광 시장 개척의 일환으로‘한국 의료관광 홍보설명회’를 처음으로 미얀마 양곤에서 개최한다.

    해외 의료관광 수요가 점증하는 미얀마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공사가 주최하는 동 설명회는 미얀마 상류층을 대상으로 한국 의료관광의 우수한 시설, 최첨단 기술 및 경쟁력 있는 의료 서비스 가격 등 한국 의료관광의 브랜드를 감성적이고도 가치 있게 알리기 위함이다.

    실질적으로 미얀마 최상류층 사이에는 자국의 열악한 의료 인프라로 인해 최근 해외진료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일례로 태국을 방문한 아세안지역 의료관광객 중 미얀마 의료관광객이 약 1/3 이상을 점유할 정도로 높은 비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일본, 말레이시아 등 대표적인 아시아 의료관광국들도 미얀마 의료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한국-미얀마는 2011년 기준, 약 9만3천명의 관광객이 교류하는 등, 현재로서는 의료 및 관광 교류가 미미한 편이다. 그러나 금년 9월 대한항공 직항 취항, 한류와 K-pop의 인기 및 올해 테인 세인 미얀마 대통령의 두 차례 방한 등으로 인해 그 어느 때 보다도 한국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관광공사 의료관광사업단 진수남 단장은 “2012 미얀마 한국의료관광 홍보 설명회를 통해 미얀마 상류사회에 한국 의료관광의 우수성을 각인시키고 아울러 12월초에 후속사업으로 ‘찾아가는 나눔의료’ 행사를 미얀마 현지 환자들을 대상으로 개최함으로써 또 다른 의료한류를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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